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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집약 CO2 기반의 에너지벡터를 위한 부가가치의 탄소 관리기술

전문가 제언
○ 화석연료 연소를 포함한 에너지 시스템은 오늘날 인류활동에 의한 GHG의 대기 배출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런 에너지 시스템은 원하지 않은 폐기물을 발생하므로 환경적으로 비효율적이다. 배출된 이산화탄소는 돌이킬 수 없는 대기에로의 축척으로 자연적인 탄소 사이클에 불리한 영양을 준다. 따라서 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해 비집약 이산화탄소 에너지 시스템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 탄소는 생체를 이루는 중심원소의 하나로 유기화합물의 핵심을 이루는 물질로 지구에서 탄소순환(carbon cycle)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0.03% 정도로 일정한 값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자연계에서 탄소화합물이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면서 순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 속의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에 의하여 식물의 체내에서 동화되어 탄소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유기화합물로 바뀐다. 탄소는 대기 중에서 생물에 섭취되고 다시 생물 사이의 먹이연쇄를 통하여 순환하며 또다시 대기 중에 환원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다.

○ 기후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포획하고 저장하는 기술이 최근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은 독일 Ketzin지역에 이산화탄소 저장설비 테스트 사업의 착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산화탄소 포획과 저장은 온실가스 방출을 방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산화탄소 포획 저장에 대하여 충분한 전시가 있지 못했고 이 기술이 기후변화의 대책이라는데 대중의 확신도 부족하였다.

○ 우리나라도 현재 이산화탄소 포획 및 저장(CCS) 실용화에 적극적이다. 지난 2010년 7월, 정부는 CCS 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범부처 합동으로 "국가 CCS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본 계획에 따르면 2016년부터 1백만 톤 CO2 규모의 실증을 거쳐 2020년 이후 연간 300만 톤 규모의 CCS를 보급하기 시작하여 2030년경에는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량의 10% 정도인 3천2백만 톤 가량의 CO2를 CCS로 처리하고자 하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저자
Wojciech M. Budzianows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41
잡지명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80~297
분석자
한*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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