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탑의 풍력터빈에 적합한 직접 구동 영구자석형 발전기
- 전문가 제언
-
세계적으로 농촌 및 벽지지역의 통신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통신용 전기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는 농촌과 벽지지역의 통신용 전기 공급을 풍력발전이나 태양광발전의 독립형 발전시스템으로 해결할 계획으로 있다. 통신탑에 일체형 풍력발전시스템을 도입하면 전기 공급, 토지, 기존 탑 이용 등의 측면에서 많은 장점들이 있는데 스웨덴 통신회사인 Ericsson은 2007년에 기존의 격자형 통신탑을 대체할 수 있는 콘크리트 통신탑(Tower Tube)을 개발하였다. 여기서는 Tower Tube의 풍력터빈용 발전기와 탑의 공기역학적 효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저자
- S. Eriksson, H. Bernhoff, M. Bergkvis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4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3~456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