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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와 경제성장 간의 인과 관계- 다변량 부채꼴 분석

전문가 제언
○ 결과에서 도출할 수 있는 의미와 관련하여 에너지성장 문헌에서 그레인저 인과성 분석의 적절한 레벨의 집단을 선택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그레인저 인과성의 증거가 매크로 레벨에서 발견될 수 없으면 인과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근시안적이다(심슨의 역설).

○ 매크로 레벨에서 장기 그레인저 인과성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는다할지라도 사실상 에너지소비 감축에 목표를 둔 정책은 단기에서 뿐 아니라 장기에서도 영향을 미친다. 개발도상국에 대하여 더 엄격한 환경 규제를 목표하는 국제적인 정책은 에너지의 간접적 소비가 내수화되어 있지 않다면 자국에도 역시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다.

○ 에너지와 성장 사이의 장기 관계를 돌에 각인시킨 것은 아니다. 에너지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은 수송 분야에서 에너지와 성장 사이의 장기적 관계를 깨트렸다. 에너지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재-반등 효과’가 에너지 보존에 비해 과중하지 않는 한 에너지소비와 경제 성장 사이의 비-동조화는 가능하다.

○ 매크로 레벨에서 대부분의 이변수 분석에 비하여 에너지 소비와 경제성장 사이의 원인 관계는 정상적이라고 가정되었던 것보다 더 가깝다. 수송 분야에서 양방향 장기 그레인저 인과성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에너지 생산성 증가가 통제되고 나면 그 관계는 깨어진다. 에너지 생산성이 통제된다면 상업분야에서, 성장에서, 에너지까지 장기 그레인저 인과성에 대한 증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나라도 경제성장과 전력 수요 사이의 인과성 연구를 지속해야 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력 요금이 외국과 비교하여 저렴하므로 분명 다른 어느 나라보다 더 경제성장과 전력 소비의 인과성이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데 선진국형의 경제 발전과 비교하여 현실적인 정책 제시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
Christian Gros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34
잡지명
Energy Econom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89~499
분석자
김*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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