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에 대한 에너지계측의 중요성
- 전문가 제언
-
○ 이 문헌은 일본 Shibaura대학의 Watanabe교수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추진을 위해서는 에너지소비량의 계측이 필수적이라는 논문을 요약한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에너지소비량을 계측하는 시스템이 충분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은 건축물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 일본의 현실이라고 한다.
○ Watanabe교수는 일본의 모든 건축물과 시설에 대하여 그 기능과 구조와 용도 등, 특성에 맞추어서 에너지소비처별로 세부적인 에너지소비량의 계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일본정부산하기관인 “에너지절약센터”에서 지원하는 BEMS와 원단위 tool의 활용, 그리고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인 ESCO 및 에너지서비스회사에 의한 적절한 에너지계측시스템의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에너지소비량은 세계 10위이며 수입량은 세계 4위이다. 이러한 에너지소비량 중 빌딩분야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에너지소비량의 1/4이다. 건물이 생겨나서 폐기가 될 때까지 총에너지비용 중 83%가 운영에서 발생되고 있다. 그럼으로 빌딩의 운용단계에서의 에너지절약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일본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들이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에너지관리공단을 중심으로 199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227개의 ESCO기업체가 공단에 등록되어 있으며 BEMS시범 보급 사업을 위해서도 연간 에너지사용량이 500toe이상의 건물에 대하여 BEMS구축비용의 50%이내(최대 1억원 이내)의 보조금지원을 하고 있다.
○ 그러나 BEMS나 ESCO등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추진을 위해서는 에너지소비량의 정확한 계측이 필수적임으로 우리나라도 모든 건축물과 시설에 대하여 그 기능과 구조와 용도 등, 특성에 맞추어서 에너지소비처별로 세부적인 에너지소비량의 정확한 계측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K WATANA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5)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6~33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