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VRSA)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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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MRSA)은 mecA 유전자를 갖고 페니실린 결합 단백을 산생하여 베타-락탐계 약에 내성으로 되어있다. 반코마이신 내성 장내구균(VRE)의 증가와 더불어 내성 장내구균이 가진 내성유전자 vanA 가 MRSA에 전파되는 것이 염려 되었지만 2002년에 vanA 유전자를 가진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Vancomycin-resistant S. aureus:VRSA)감염예가 보고되었다. 1996년에 반코마이신에 부분적인 내성을 보이는 황색포도상구균(vancomycin inter-mediate S. aureus:VISA)이 보고되어 내성균에 의한 감염이 주시되고 있다.
- 저자
- Toyoguchi Teik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7)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521~2524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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