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작물유전학 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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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식물 육종가는 우량품종 개발의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유전형→표현형 생물정보학과 결합한 시퀀싱→지노타이핑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정보의 다양성 유전연구는 작물개량과 직접 관련된 많은 지식을 생성하였다. 이러한 진전은 상업적 가치가 있는 특성을 가진 유전자 구성과 관련해 새로운 육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금 최대 도전은 혁신을 위해 식물 육종에 종사하는 우수 젊은이를 끄는 방법을 찾아,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해 포장 경험과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본 리뷰에서는 빠르게 신장하는 인력시장에서 이 직업의 예술과 과학을 가교하는 식물 육종교육프로그램 개편과 관련된 필요성, 기회, 갈등이 검토된다.
○ 작물유전학 교육과 관련된 국내 연구자 논문은 거의 없다. 작물유전학과 관련된 국내 논문에는, “유채 8개 유사-반응 조절유전자의 비교-도해, 게놈-구조 및 발현 분석, 김진아 등, Molecular genetics and genomics 287(5), 2012”, “T-DNA 돌연변이를 이용한 벼 기능 유전체 연구, 류학승 등, J. of Plant Biotechnology 37(2), 2010”, “Pythium aphanidermatum, P. cryptoirregulare, P. irregulare의 단순 시퀀스 반복 마커의 동정과 특성화 및 Pythium 집단유전학의 잠정적 이용, 이성희, Gary W. Moorman, Current genetics 53(2), 2007”, “콩 종자오일의 조절된 지방산 프로파일에 대한 유전학과 육종, 이정동 등, J. of crop science and biotechnology 10(4), 2007”, “AFLP 분석을 이용한 배추과 식물의 종속간 분자유전연구, 권수진 등, 원예과학기술지 25(2), 2007” 등이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유전학에 대한 연구는 대학과 연구소에서 활발하게 수행되고 있다. 반면 작물유전학 연구와 작물육종은 주로 산업계에서 수행되고 있어 발표된 논문은 많지 않다. 잡종강세의 유전형과 표현형 해부, 대립유전자 발굴, 현상정보학 등에 대한 연구와 적용은 장차 효율적인 육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
- Eyal Fridman and Dani Zami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18~223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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