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원전사고 후의 대처와 향후의 중장기계획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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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kushima 제1원전 사고 이후, Tokyo전력은 정부 등 관계자의 협력 하에, 수습에 전력을 다해 대처해 왔다. 그 중에서 2011년 4월 17일에 사고의 수습을 위한 당면의 일정을 취합하여, 수습을 위한 많은 작업이 일정을 따라 진행되었다. 여기서는 그 활동의 개요 및 현재 중장기 이정표에 따라 실시하고 있는 원전사고대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원전사고 후의 대처로는 원자로, 연료 풀, 체류수, 지하수, 대기 및 토양, 측정, 저감 및 공표, 해일 보강, 생활 및 직장환경, 방사선 관리 및 의료, 요원 육성 및 배치 등의 과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여 잘 대처해 왔다.
○ 향후의 중장기계획에서는 원자로의 냉각 및 체류수처리, 해양오염확대방지계획, 방사성폐기물관리 및 부지경계의 방선저감, 부지 내 제염계획 사용후핵연료의 풀로부터의 연료인출 계획, 연료찌꺼기의 인출계획, 원자로시설의 해체계획 등에 대한 이정표를 작성하여 착실히 실시해 나가야 되겠다.
○ 향후 피난 중인 주민의 조속한 귀환을 실현하여, 지역 및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Tokyo전력, 자원에너지청,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적절한 협동체제로 중장기 이정표에 따라서, 폐지조치 등을 위한 중장기 대처를 착실히 추진해 나가야 한다.
○ 21기의 원자로를 가동 중인 한국에서도 일본 Fukushima 제1원전사고의 사고대처계획을 참고하여 한국의 원자력발전소 등 원자력시설의 비상방사선 방재대책 수립에 참고함으로써 원전의 안전을 도모하고 주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
- Yamashita, 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6)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1~385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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