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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원전 사고 시의 대응과 발전소거동

전문가 제언
○ Fukushima 제1원자력발전소는 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에 발생한 동북지방 태평양연안 지진의 영향으로 외부전원이 상실되어, 원자로는 긴급히 정지되고, 비상용디젤발전기에 의해 전원을 확보하고, 원자로의 냉각을 유지하였다. 그 후 15시 27분에 제1파의 해일을 관측한 이후, 설계상 고려한 해일을 대폭 상회하는 해일이 몰려와, 냉각과 봉입에 필요한 거의 모든 안전기능을 상실하였다.

○ 지진동으로 1호기 원자로는 긴급히 정지되고, 외부전원이 상실되어 주증기 격리밸브가 폐쇄되어, 원자로가 격리되었지만 수동으로 가동·정지조작을 실시하여, 원자로수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11일 15시 30분 전후로 해일이 내습하여 전체 전원이 상실되었다.

○ 지진동으로 2호기 원자로는 긴급히 정지되고, 원자로가 격리된 상태가 되었다. 절차에 따라 냉각계통(RCIC)을 수동으로 가동함으로써 원자로수위를 확보하여, 원자로압력은 자동개폐에 의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12일 15시 39분에 수동으로 재가동하였다. 해일에 의해 전체전원이 상실되었다.

○ 지진동으로, 3호기 원자로는 긴급 정지되고, 원자로가 격리된 상태가 되었다. 절차에 따라 RCIC를 수동으로 가동함으로써 원자로수위를 확보하고, 원자로압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해일로 전체 교류전원이 상실되었지만, 직류전원이 잔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압주수계통에 의해 원자로수위를 유지하였다.

○ Fukushima원전 4호기는 정기검사 중이었고, 전체 연료가 사용후핵연료 풀(SFP)에 있는 상태로, 해일에 의해 직류전원을 포함한 전체전원이 상실되어, 풀 수온이 상승하였다. 상대적으로 붕괴열이 크고, 당초, 풀 수위의 저하로 3월 하순에는 연료의 노출이 걱정되고 있던 중에, 3월 15일 6시 이후에 수소폭발로 건물이 폭발하였다.

저자
Miyata, 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54(6)
잡지명
日本原子力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76~380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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