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운동과 영양이 근세포의 재형성에 미치는 연령의 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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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는 근육량과 근육 기능의 저하와 연관된다. 늙어감에 따라 근육량의 감소는 근육의 질 또는 단백질의 질도 떨어진다는 것을 내비친다. 그러나 근력의 감소는 근육량의 감소에 비례하지 않는다. 연구에서는 늙어감에 따라 수축 기관과 미토콘드리아의 단백질을 포함하여 근육 단백질 합성에서 점진적인 저하를 보여주었다. 늙어감에 따라 근육량의 저하는 근육 단백질 분해도 떨어진다는 가설을 유도하고 있다. 그러나 근육 단백질 합성의 저하는 근육량의 감소에 비례하지 않는다.
○ ATP를 합성하는 미토콘드리아 능력의 저하는 ATP 의존성 과정인 합성과 분해 둘 다에서 제한 인자인 것 같다. 이 가설을 지지하기 위한 몇몇 연구는 전신 단백질의 전환(합성과 분해)에서 저하를 보여주었다. 되돌릴 수 없이 손상된 단백질 또는 변경된 단백질의 적시에 효율적인 분해는 단백질의 질적 유지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손상된 단백질을 분해하고, 새로 합성된 단백질과의 교환에서 실패가 연령과 관련된 근육량과 근육 단백질의 질적 저하에 기여한다는 것을 제시한다.
○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은 1970년 61.9세에서 2008년 80.1세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것과 동반하여 65세 이상인 노인 인구의 비율도 2010년 11.3%에서 2018년 14.3%로 급상승을 예상하고 있다. 평균 수명과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하여, 노인에서 운동과 영양이 근세포의 재형성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는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이 분야에 관한 국내의 연구는 상당히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 앞으로 연령과 관련된 근육의 변화에 대한 근본적인 분자기전이 더 상세하게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운동의 종류별로 근육과 단백질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아울러 노화 동안 단백질의 질적 변화, 그리고 비만 및 당뇨병과 같은 동반질병도 면밀하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Brian A. Irvi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Ageing Research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4~389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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