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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소구형 잠재바이러스와 FT 유전자를 이용한 사과의 조기 개화

전문가 제언
<복숭아와 밤나무는 3년, 감나무는 8년>이라는 말과 같이, 과수와 같은 목본식물에는 긴 유약기간(juvenile phase)이 있으며, 파종으로부터 개화?결실하기까지에는 수 년~십수 년을 요한다. 예를 들면, 사과의 주요 품종 ‘후지’는, ‘국광’과 ‘델리셔스’를 교배시켜 육성한 품종이지만, 교배 종자를 파종해서부터 처음 열매를 맺을 때까지 10년 이상, 품종으로서 인정될 때까지 약 23년이 걸리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사과 야생종(Malus floribunda)이 보유하는 사과 흑성병 저항성 유전자를 재배 사과에 도입하는데, 교잡을 7세대, 약 40~50년(1세대에 약 6~7년) 걸려서 행하며, 차츰 재배 품종 보통의 과실 품질을 나타내는 계통인 ‘Goldrush'가 만들어졌다.
저자
YOSHIKAWA Nobuyuki, YAMAGISHI Norik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50(3)
잡지명
化學と生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52~154
분석자
백*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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