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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식물의 게놈구조와 조절 및 진화를 밝히는 in silico archeogenomic

전문가 제언
○ 현재 전 세계적으로 분류된 식물은 370,000종 이상이며 식물체를 외형적인 특성으로 분류하는 것은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나 진화계통 근원이 다른 수렴진화 또는 진화계통 근원은 같으나 형태가 다른 분지진화의 경우가 있어 바이오 다양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진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In silico 고 게놈(archeogenomics)은 유전자시퀀스를 이용하여 생물개체 간 유연관계를 밝히는 계통수를 이용한 유연관계 분석과 시간이 지나면서 생물 종의 특정 유전자에서 나타나는 돌연변이 발생횟수를 파악하여 생물 종의 분리연대를 추정하는 분자시계 모델을 이용한 근원을 추정하는 다양한 생물정보학적 분석도구 중의 하나이다.

○ 고전 기준은 대체로 5천만 년 이하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5천만 년 이상을 관련성이 먼 것으로 자신의 진화 관계에 따라 게놈을 비교하는 데 사용한다. 2007년 Solexa가 Illumina사에 합병되면서 차세대 시퀀스(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 고등 종자식물 진화의 핵심 열쇠로 일컬어지는 ‘중복수정’은 속씨식물의 독특한 유성생식과정으로, 중복수정의 과정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으나 메커니즘이 규명된 바 없어 포항공과대학 남홍길 교수가 영국과의 국제공동연구로 고등 종자식물 진화의 핵심 열쇠인 ‘중복수정을 위한 쌍둥이 정자 형성에 관한 결정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 이 논문은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 게놈의 정확한 비교를 기반으로 식물 고 게놈의 최근 발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식물의 경우 배수체화과정으로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기도 하며 식물 진화의 중요한 메커니즘이기도 하다. 고대 게놈과 현대 게놈의 비교연구의 활성화로 식물 진화의 비밀을 푸는 노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Jerome Sals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15
잡지명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2~130
분석자
옥*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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