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 수 있는 감염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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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사회로의 진입과 동시에 우리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질환이나 환경변화 등에 기인한 변형의 질환 역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있다. 여기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의 내성균의 증가추세는 우리 모두에게 상당한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고령화의 인구가 어느 선진국에 못지않을 정도로 증가해 나가고 있어 감염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하겠다.
○ 대표적인 새로운 신약개발(Alexander Fleming, 1928년)의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페니실린의 발견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의 큰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계속된 사용과 만연으로 인해 페니실린 쇼크, 페니실린 알레르기에서부터 내성문제가 크게 대두되어 새로운 제제의 개발이 절실하다. 새롭게 탄생된 것 중의 하나가 methicillin이었으나 본 논문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Staphylococcus aureus와 같이 균에 따라서는 심한 내성문제가 제기되어 감염제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하는 계기를 맞게 되었다.
○ 항생제만이 아니고 다른 일반 약제에서도 유사한 부작용과 대사이상 초래 등과 같은 예기치 않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국내에서도 오용과 남용을 막기 위해 의약분업을 실시하여 피해가 있더라도 최소한의 피해에 그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나 안심할 수 있는 상황과는 거리가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하겠다.
○ 일반인들이 우려하는 국내의 병원 내의 감염 역시 일부에서는 부정하기 어려운 정황이 들어나고 있어 우리도 일본의 사례를 거울삼아 전반적인 대책수립을 하여 의료인은 물론 일반 국민들도 감염증 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정확한 정보제공과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계몽이 절실히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병원 간의 지역연대 구축이 하루속히 필요하다.
- 저자
- Hathiki Tetsu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7)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435~2439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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