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리액터의 특성과 공업화의 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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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리액터(Microreactor)에 관한 연구는 1990년대 독일에서 처음 연구 되었고, 21세기 들어 일본에서도 연구가 시작 된지 약 10여년이 지났다. 일본의 교토대학 요시다 준이치 교수는 2003년에 마이크로리액터의 새로운 시대의 합성기술을 보급하였고, 이어 2008년에도 그는 이러한 신기술에 관한 저서도 발간하였다.
○ 마이크로리액터 개발연구는 일본 도쿠시마 대학원 켄이치로 교수는 이러한 소형 반응기를 이용하여 연간 천 톤을 대량으로 정제할 수 있는 제품 합성을 가능케 한 저 압력 손실 리액터의 기술을 개발하였다. 특수 가공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마이크로리액터를 병렬 화 하였을 때와 비교하여 현격하게 도입 비용을 절감 시킬 수 있었다.
○ 화학반응을 수행하기 위한 마이크로리액터의 고안은 마이크로 원자로로 불리지만, 그의 유로 폭은 매우 미세하여 100㎛-1㎜ 정도로 매우적다. 마이크로 반응 부는 종래의 큰 반응 조를 이용한 화학합성 반응에 비교하여 마이크로미터 수준으로 속도가 매우 빠르고, 또한 반응물 내부가 균일하여 혼합반응이 일어난다.
○ 정제화학제품이나 의약품 분야 등에서 제조되는 물질입자는 미세화, 캡슐화, 복잡화 등의 고기능성에 의한 고부가 가치가 요망되고 있다. 따라서 이들 문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연구되는 마이크로리액터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 국내 동향을 보면 화학 산업보다 바이오산업이 급성장 하면서 기존장치가 해결할 수 없는 첨단장치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순수 화학합성반응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리액터의 경우는 그 연구가 흡족하지 못한 상태이다. 따라서 우리도 마이크로리액터에 관한 기술방법을 위해 본 연구를 이해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기초이론에 관한 장치설계 등의 적응 사례를 응용한다면 관련 산업에 큰 이익 창출이 될 것이다.
- 저자
- Ken-ichiro SOTO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5(1)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7
- 분석자
- 정*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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