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입자로 디젤의 빠르고 쉬운 탈황
- 전문가 제언
-
환경규제는 디젤연료에서 총 유황함량을 15ppm 미만으로 제거하란다. 촉매과정을 기준으로 통상적 수소탈황은 가동조건에 어려움이 있다. 탈황의 최선의 방법은 흡착으로 유화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액체연료에서 탈황하는데 활성 알루미나, Zeolite, 활성탄, 탄소 나노튜브, 미세공극 배위중합체 같은 여러 흡착제를 사용했다. 이 흡착제는 액상에 퍼지는 탄소나노입자(CNP)다.
- 저자
- Rahimeh Naviri Fallah, Saeid Azizi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95
- 잡지명
- Fue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3~96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