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거성에서 불려나오는 먼지의 정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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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같은 행성이나 생명체를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화학 원소들은 수명을 다하고 죽어가는 별들에서 만들어진다. 이러한 원소들을 생성하는 핵 프로세스는 잘 알려져 있으나, 이 원소들을 별 표면으로 이동시켜 성간으로 날려 보내는 메커니즘은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 University of Sydney의 B. R. M. Norris 등은 식어가는 거성들의 바로 인접한 위치에서 600㎚ 직경의 규산염 입자를 탐지한 결과를 2012년 4월 12일판 Nature지에 발표하였다. 이 결과는 가스가 어떻게 별의 중력으로부터 탈출해서 우주 물질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모델 예측을 확인시켜주었다.
- 저자
- SUSANNE HOFN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48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72~17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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