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자유 유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이용한 신규 재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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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Carbon neutral) 개념의 확산에 따른 환경의식의 제고에 의해 2000년경부터 식물 유래의 폴리아미드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 식물 유래의 폴리아미드의 정확한 정의는 없으며 식물 유래의 원료가 일부 사용된 것이나 연구개발 단계의 것을 포함하면 많은 종류가 있다. 본보고서에서는 탄소원자가 100% 식물(피마자유) 유래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아미드 11을 이용한 신규 재료의 개발과 용도 전개의 현황에 대해 보고한다.
- 저자
- Atsushi MIYAB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61(4)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1~202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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