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가스 CHF3의 처리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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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그동안 사용하여 오던 오존 파괴 지수(ODP, ozone depletion potential)가 큰 CFC(chloro- fluorocarbon)들은 생산과 사용이 규제되어 HCFC로 대체되었다.
○ CFC 대체물질 중 하나인 CHClF2(R-22)는 CHCl3와 HF를 반응시켜 제조하며 부산물로 소량의 CHF3가 생성된다. 반응물의 몰비를 포함한 반응조건을 최적화하여 부산물 양을 줄이지만 경제성을 고려한 공정에서는 대략 3% 내외가 발생한다.
○ CHF3는 ODP는 거의 영에 가깝지만 끓는점이 -82℃로서 저온 냉매, 반도체 공정의 에칭, 소화제 등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되고, 지구 온난화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는 CO2에 비하여 12000배나 큰 물질이므로 적당한 방법으로 처리하여야 한다.
○ 우리나라에서는 CFC의 대체기술센터를 설립하고 CFC 대체 물질의 개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고, 이와 관련된 연구로서 CHF3의 효율적 처리나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었다.
○ 우리나라는 몬트리올 의정서 제5조의 국가에 포함되어 있어 R-22 생산이 2040년(1월 1일)에 정지될 예정이므로 생산이 계속될 것이며 부산물인 CHF3는 고온 산화분해 방법의 처리가 제안되고 있다. 앞으로 개선된 방법들에 대한 연구개발 결과를 기대한다.
- 저자
- Wenfeng Han, Ying Li, Haodong Tang, Huazhang Li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40
- 잡지명
- Journal of Fluorine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16
- 분석자
- 어*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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