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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후의 염증에 의한 동맥경화 가속

전문가 제언
심장발작 또는 심근경색은 전 세계적으로 이환율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이며 경색을 한번 경험한 사람에서는 발작 후 1년 정도 이내에 새로운 경색이 나타날 위험이 증가한다. 심근경색은 관상동맥 내의 급성 폐쇄성 혈전(혈액 응고덩어리)으로 인해 나타난다. 동맥벽을 따라 지방과 콜레스테롤로부터 만들어지는 만성과정인 죽상동맥경화(atherosclerosis) 부위에 이들 응고덩어리가 형성된다. 순환 지질단백질, 특히 low-density lipoprotein(LDL)이 동맥벽 내피밑층(subendothelium)에 체증되었을 때 이것이 시작되며 단핵구의 유입을 수반하는 염증반응을 유도한다.
저자
Ira Tabas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487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06~308
분석자
오*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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