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전 진단: 산모 혈액 내의 태아 유전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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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반까지 태아에 대한 의료검사는 태아 성장을 평가하기 위해 주로 자궁을 촉진(觸診)(palpation)하는 정도의 놀랍도록 조악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난 35년에 걸쳐 산모 혈액의 화학성분 측정과 병합된 태아-영상 기법에서의 진보는 태아 건강의 평가를 크게 증진시켰다. Fan 등(Nature 487;320)은 적은 양의 산모 혈액으로부터 태아의 전체 유전체 염기서열을 명확하게 분석하는 일이 이제는 가능해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건강관리 제공자들이 분자유전학의 복잡한 개념에 미숙한 현 상황에서 그러한 출생 전 비-침습 선별법이 개발됨에 따라 잠재적 반향을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Diana W. Bian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4~305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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