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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윈도우 유리의 동향

전문가 제언
○ 최근 자동차는 디자인이나 시계향상 면에서 개구부 면적이 증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차내 환경의 쾌적성을 높인 자동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쾌적성·안정성이라는 관점에서 개구부 재료인 자동차용 유리의 역할과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 탑승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에 사용되는 유리는 안전유리(Safety Glazing)이라고 한다. 전면창(WS: Window Shield)에 복합유리 사용이 규정되어 있으며, 기타 창에는 강화유리, 복합유리, 수지유리(plastics)의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1대에는 20~30kg의 유리가 사용되며, 4~6m2의 공간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 자동차에 사용되는 유리에는 복합유리, 강화유리 이외에 자외선 차단유리, 열선 차단유리, 발수유리, 컬러유리, 프라이버시 유리(privacy glass) 등이 개발되어 실용화되고 있다. 또한 차음유리, 파노라마 선루프, 모듈 유리 등이 사용되고 있다.

○ 국내 판유리는 한글라스와 KCC에서 생산을 하고 있다. 이 유리를 전문 가공업체에서 용도에 적합하게 가공을 한다. 특히 KCC는 최근 자동차 안전유리 전용 라인을 설치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공장은 자동차 유리의 고품질화, 경량화 및 기능 향상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여 생산기술을 향상시켰으며, 두께 1.8mm 제품 생산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자동차용 유리는 유리제조 업체의 제품생산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종래에는 판유리가 많이 사용되었으나, 여러 기능을 가진 유리는 제조업체가 직접 개발을 하여야 한다. 그 외 가공이나 표면처리를 통한 제품은 2차 가공업체가 기술을 개발하여야 한다. 자동차 유리는 점차 경량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 경우 수지유리와 경쟁이 불가피하다. 이를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향상과 강도가 높은 복합기능을 가진 유리개발에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Yasunobu I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47(6)
잡지명
セラミ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41~445
분석자
김*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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