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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전력관리와 환경대응을 실현한 가정용 축전시스템

전문가 제언
○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국제원유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주택용 소규모 발전시스템과 축전지를 결합한 가정용 축전시스템이 급부상하고 있는 경향이다. 스마트하우스를 구성하는 설비기기로서 핵심이 되는 위의 두 가지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에너지 절약행동 촉진효과와 전력수요의 피크 시프트 효과가 큼으로, 장차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시장의 성장도 크게 증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아직은 스마트 하우스의 주택가격이 높아서 일부 세대에 한정되어 있는 실정이고 기능면에서도 전력소비 상황을 가시화하는 것에 머물러 에너지 설비기기의 제어기능이 미흡하나, 업체의 양산화 효과를 포함한 코스트의 저하가 이루어지면 사용자가 에너지 절약을 의식하지 않고서도 제휴기기를 HEMS가 자동제어 함으로써, 스스로 에너지 절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쾌적성과 에너지 절약성을 양립시킬 수 있는 주택의 실현이 가능케 될 것이다.

○ 에너지의 저장은 전력수요가 적을 때 에너지 저장 장치(Energy Storage System:ESS)에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수용가 클 때 저장된 전력을 사용하는 대용량 축전시스템으로 피크부하 제어와 비상시 발전기대체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스마트 그리드와 연결하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건물부하 관리도 가능한 ESS의 보급을 위해서 정부는 내년부터 200억원 가량의 예산을 지원하고 의무화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주거용 주택에 한해서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3kw 기준으로 정부와 지자체지원이 60%이며 자기부담이 6~8백만원일 경우 소비전력 비용이 월평균 7~8만원이면, 월평균 1~2만원의 비용이고, 설치시스템의 평균수명을 20년으로 보면, 설치비용 회수는 6~7년으로, 그 후에는 월 평균5~6만원을 전기료부담 없이 사용한다고 판단된다. 또 가정용 1일평균 태양열 4시간기준 10~15kw를 생산하여 낮에는 남는 전력을 한전으로 보내고 밤에는 모자라는 전력을 한전으로 부터 끌어다 쓰는 시스템 방식으로 운용된다.
저자
Noguchi,Sakada,Oma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65(1)
잡지명
NEC 技報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3~47
분석자
이*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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