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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광화대에 배태하는 귀금속 나노입자

전문가 제언

○ 천성광화대는 천성광상(supergene deposit)들이 분포 발달하는 광화대를 말하는 것이다. 천성광상은 천수의 작용에 의해 생겨난 광상을 총칭하는 말로서 심성광상에 상대되는 용어이며 란섬(F.L. Ransome)이 1919년에 제창하였다. 광맥의 천수생성설과 상승열수생성설의 대립으로 제창된 용어이다. 지상에서 지하로 침투한 물의 작용으로 생긴 광상의 총칭이며 지하 갚은 곳에서 상승한 열수용액에 의해 생긴 광상은 심성광상이라고 한다.

○ 황화광물에 분산 배태하는 세립의 금은 기존의 금 광산 지역에서 지하수에 의한 용해, 물리-화학적 풍화작용, 미생물의 상호작용, 광물의 분산 흡착, 물에 의한 운반 및 신기구조 등에 의해 천성광화대에 새롭게 침전 형성된 자생적 금이다. 미정질 및 미세한 금 산출 형태는 그들이 교질용액으로부터 침전된 산물이란 것을 잘 지적한다.

○ 광학 및 미세전자현미경에 의한 관찰에서 금 입자들의 크기는 나노미터(nm) 또는 마이크로미터(μm)임을 보여준다. 나노(nano)는 10억분의 1의 크기를 나타내는 접두어로서 그리스어 난쟁이(nanos)에서 유래했다. 1나노미터(nanometer: nm)는 10억분의 1미터이고 과학적 표기법으로 1×10?9m로 적는다. 1마이크로미터(micrometer : ?m)는 백만분의 1미터이고 미크론(micron: ?)이라고도 하며 과학적 표기법으로는 1×10?6m라 적는다.

○ 우리나라는 기록상 1,800개 이상의 금 광산이 분포하는 금이 많은 나라에 속한다. 기존의 금 광산일대에 분포하는 천성광화대에 새롭게 형성된 나노미터(nm) 및 마이크로미터(?m) 크기의 금 입자들이 풍화작용 동안 금이 흡착되어 분포된 곳이 많다. 하지만 학문적으로 체계적인 연구는 아직은 미흡한 상태이다.

저자
S.M. Zhmodik, Yu.A. Kalinin, N.A. Roslyakov, A.G. Mironov, Yu.L. Mikhlin, D.K. Belyanin , N.A. Nemirovskaya, A.M. Spiridonov, G.V. Nesterenko, E.V. Airiyants, T.N. Morov, and T.A.Bul'ba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54(2)
잡지명
Geology of Ore Deposit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1~154
분석자
황*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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