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증기화에 의한 클러스터 소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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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증기화를 이용한 클러스터 발생 기술은 1981년 미국 Rice 대학의 Smalley 교수팀이 개발하여 C?? 합성에 성공한 이후로 크게 주목을 받아 수많은 실험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많은 보완과 진전을 이루었다.
○ 그 결과 이제는 이 기술이 금속 클러스터 생성의 일반적 기술로 자리 잡았으며, 가스 상태 클러스터 연구의 필수 기술이 되었다. 기술 자체 역시 적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고, 무엇보다도 관련된 장치와 부품이 많이 상용화되어 있어서 새로운 시스템 구축이 용이하다.
○ 국내에서도 많은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관련 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는 한 때 이 기술을 이용한 초전도체 합성 연구를 수행하였으나 지금은 잠시 중단되었다.
○ 서울대학교의 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김곤호 교수)에서 플라즈마를 이용한 나노재료 개발의 일환으로 이 기술을 적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서울의 숭실대학교에서도 괸련 연구가 활발히 수행되고 있다.
○ 레이저 증기화 클러스터 소스 장치는 다른 첨단 물질을 합성하고 그 특성을 분석하기 위한 한 수단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이와 관련된 대부분의 연구는 장치를 수정 보완하여 안정성을 제고함으로서 새로운 클러스터 합성을 시도하는데 맞추고 있다. 즉 선진국의 경우에도 아직은 산업화의 잠재성을 열어둔 상태에서 기초연구와 개발연구에 치중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상황은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지속적인 연구 노력을 기울이면서 장기적인 산업 수요를 찾아야 할 것이다.
- 저자
- Michael A. Dunc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83
- 잡지명
- Review of Scientific Instrument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04110101~04110119
- 분석자
- 은*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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