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세롤의 에너지원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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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성과 환경영향의 관점에서 바이오디젤은 유망한 연료이며 글리세롤은 바이오디젤 생산에서 가치 있는 부산물이다. 바이오디젤의 생산 증가로 인해 다량의 글리세롤이 생성된다. 글리세롤의 이용분야를 개발하여 바이오디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게 시급한 과제의 하나이다.
○ 글리세롤 이용을 위한 여러 방안들이 알려졌다. 글리세롤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는 직접 연소, 농업잔사와 혼합 후 연소, 다른 연료와 직?간접적으로 혼합 연소, 글리세롤로부터의 수소와 탄화수소 생산, 에테르화 등이다. 이들 각 분야의 필요조건, 장점과 한계 등이 논의된다.
○ 우리나라에서도 21세기 프론티어 사업을 전개하여 수소에너지 사업단이 활동하며 여러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화석연료 기반의 수소생산에 비해 비화석연료 기반의 수소 생산기술은 용이치 않다. 글리세롤로부터의 수소생산은 바이오디젤 산업의 발전과 연계되어 매우 긴요하나 그 기술은 세계적으로 상용화되지 못하였고 개발에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을 것이다.
○ 수소의 대량생산을 위한 핵분열에너지 이용 등 여러 방법이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 수소경제시대의 도래를 전망하고 있는 시점임으로 글리세롤의 수상개질(APR: Aqueous Phase Reforming)에 의한 수소생산은 에너지원으로 글리세롤의 다른 이용보다 매력적 방법이다.
○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APR의 촉매성능 등 수소생산 경제성 향상을 위한 연구가 추진되고 있지만 글리세롤로부터의 수소생산은 실험연구 결과일 뿐 그 상용화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요소기술부터 착실히 개발하는 체계적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Mayank Gupt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51~4556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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