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생물학: 근육의 이원적 기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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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는 독특한 움직임의 방식을 택하고 있다. 그들은 팽창과 수축의 주기적인 반복을 통해 우산 같은 모양의 몸체를 펌프질하는데, 여기에는 최신 세계기록을 경신하려는 올림픽 단거리 경주자만큼 매우 멋진 근육조직이 요구된다. 사실상 해파리의 근육은 척추동물에서 관찰되는 가로무늬근육(striated muscle)과 거의 동일해 보이므로 두 가지가 고대의 진화적 기원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고 오래 전부터 생물학자들은 생각해왔다. Steinmetz 등(Nature 487;231)은 이러한 복잡한 근육조직이 실제로는 서로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자
- Andreas Hejno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1~182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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