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 수명연장을 위한 후보약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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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통 완화와 신체변형 교정을 위하여 관절을 영구 보철물질로 대체하는 접근법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50만 건이 시술되고 있다. 그러나 부착된 뼈로부터 느슨해진 보철물 성분으로 인하여 이들 삽입물(implants)의 10%는 10년 이내에 다른 것으로의 대체를 필요로 하게 된다. 그와 같은 느슨해짐은 삽입물로부터 나온 '마멸입자(wear particles)' 때문인데, 이것은 자극을 유발하며 염증성 백혈구(대식세포, macrophages)와 뼈를 파괴하는 세포(파골세포, osteoclasts)의 국소적인 축적을 촉진한다. 마멸입자로 인한 뼈 붕괴 마우스 모델에서 특정 세포표면 신호전달물질(adenosine A2A 수용체)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연구진행 중의 화합물(investigational compound)이 염증과 파골세포 형성을 차단한다고 Mediero 등(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4;135ra65)은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이 부류의 화합물은 인공관절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유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
- Joel Lind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9~180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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