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점 정보와 부분 커팅에 의한 음식 영상의 영역분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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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건강과 식사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매일의 식사를 기록하여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 이전부터 시행되어왔지만 매회의 식사를 기록하는 것은 막대한 절차와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Web상에서 많은 음식 사진이 업로드 되고 있다. 음식 사진을 이용하여 사람의 식사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다면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실제 진행해온 퍼듀 대학의 TADA 프로젝트 등에서 음식 영상분석을 통한 음식기록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이러한 연구에는 음식 영상분석을 위한 정확한 음식영역의 추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음식 영상의 영역분할에 주목하였다. 먼저의 TADA 프로젝트에서도 음식 영상의 영역분할에 관한 연구가 있었지만, 많은 촬영의 경우, 기준이 되는 배경이나 마커를 사용하는 등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일상의 식생활 기록 데이터 처리를 목적으로 특정한 배경 마커를 사용하지 않은 일상의 음식사진에 대하여 자동으로 영상영역을 분할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 저자
- Haruki Sugiyama, Gamhewage C. de Silva, Kiyoharu Aizaw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6(5)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79~181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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