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건축내장재 선호도의 계량화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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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주택의 대량 공급이라는 개발시대의 명제에 따라 아파트가 급속하게 보급되어 2011년 말 현재 전국 총 세대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부터 목조주택이 활발하게 보급되어 전원주택과 펜션은 60% 정도가 목조주택으로 건설되기에 이르렀다.
○ 산림청 임업연구원에서 전국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72%가 목조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가운데 약 50%가 건강을 위해 나머지 30%는 미관의 이유를 들었다.
○ 특히 실내공기의 오염에 대한 우려와 웰빙 주거의 확산으로 건축내장재도 플라스틱이나 철제보다 목재를 선호하고 바닥 내장재도 고급형은 대부분 원목을 선호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더욱 보급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주택 내 내장재로 목재 사용율이 높으면 그만큼 암 발생 확률이 낮아진다는 보고가 있고 목조주택의 거주자들도 평안한 마음으로 긴장이 이완되고 개운한 수면 효과를 느낀다고 한다.
○ 그러나 목재 내장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나 이용자의 선호도, 생체영향평가 등의 심리적인 척도를 계량화하여 객관화할 수 있는 연구가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목재 이용에 대해 재료학, 통계학, 사회심리학, 감성적인 분석 도입으로 계량화함으로써 쾌적도에 대한 개관적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최적 수종의 개발에도 크게 발전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Masashi Nak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58(1)
- 잡지명
- 木材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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