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 냉각 증식과 연소 원자로의 타당성 조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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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세대 원자로(Generation IV reactors, Gen IV)는 이론적인 원자로 설계로 현재 연구되고 있다. 이 설계들은 2030년까지는 상용으로 건설될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 단 하나의 예외는 초고온로(Very High Tem- perature Reactor, VHTR)로 이른바 차세대 원자력발전소(NGNP)로서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고 잠재적으로 수소생산을 염두에 둔 것이다.
○ 원자로 노형에는 3가지의 열중성자원자로(thermal reactors)와 3가지의 고속원자로(fast reactors)가 가용되는데 후자는 악티늄(actinides)족을 더욱 연소시켜 낭비를 감소시킴으로써 소비되는 연료를 더 많이 증식할 능력이 있다.
? 열중성자원자로(Thermal Reactors) : ① 초고온로(VHTR)는 흑연감속원자로로 1회전용 우라늄 사이클 개념을 활용한다. ② 초임계수 냉각원자로(Supercritical Water Cooled Reactor, SWCR)는 높은 열효율성 때문에 유망한 선진 원자력 시스템이고 상당한 공장 간소화가 가능하다. 13개국 32사에서 SWCR개념을 연구하고 있다. ③ 용융염원자로(Molten Salt Reactor, MSR)의 개념은 용융불화물염에 핵연료가 용해된 우라늄4불화물(UF4) 또는 토륨4불화물에 의존하는데 그 유체가 감속제역할을 하는 흑연노심으로 흘러들어가서 임계성에 도달하게 된다.
? 고속원자로(Fast Reactors) : ① 가스냉각 고속로(Gas Cooled Fast Reactor, GFR)시스템은 핵연료원료인 우라늄의 효과적인 변환을 위한 폐쇄 연료 사이클과 악티늄족의 관리를 위한 고속중성자 스펙트럼이 특징이다. ② 나트륨 냉각 고속로(Sodium Cooled Fast Reactor, SFR) : 나트륨냉각의 목표는 플루토늄을 증식하고 초우라늄 동위원소가 그 위치를 벗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 ③ 납 냉각 고속로(Lead Cooled Fast Reactor, LFR) : 고속 중성자 스펙트럼 납 또는 납/비스무트 공정(LBE) 폐쇄 사이클의 액체금속 냉각로가 특징이다.
○ 국내에서는 제4세대 원자로와 가능한 융합적용을 위한 재료 R&D프로그램이 VHTR, SWCR, SFR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 저자
- F. Heide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4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5~80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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