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왜성의 생성 기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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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왜성(brown dwarf)이란 수소융합반응을 일으키는 별이 되기에는 너무 작고, 행성보다는 훨씬 큰 천체를 일컫는다. 태양 질량(M⊙)의 0.08배의 질량의 가스는 초기에는 중력에 의해 수축되지만, 뜨거워져 수소융합이 일어나기 전에 양자역학적 효과에 의해서 평형상태에 도달한다는 사실이 1963년에 예측되었고, 1995년에 갈색왜성이 최초로 탐지되었으며, 그 이후 수백 개가 확인되었다. 크고 작은 질량의 별들로부터 행성들에 이르는 광범위한 천체들이 어떻게 생성되었으며 지금의 질량을 갖게 되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이 갈색왜성의 근원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영국 University of St. Andrews의 J. Greaves 등은 광 간섭 측정(interferometer)을 이용해서 Ophiuchus 별자리 내 Oph-B11로 명명된 분자 구름 코어를 관측해본 결과 이 천체는0.02~0.03M⊙의 질량을 갖고 있어서 중심으로 붕괴된다 하더라도 갈색왜성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2012년 7월 6일판 Science지에 발표하였다.
- 저자
- Shantanu Bas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337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3~44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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