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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를 자원으로 진화하는 수처리기술

전문가 제언
○ 인구의 도시 집중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하수도 설비는 증가되고 그로 인한 하수처리의 부산물인 유기성오니 처리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하수오니는 대개 매립, 소각, 재이용 그리고 해양배출로 처리되고 있는데 1997년부터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음식물류와 오니의 매립이 금지되고 2012년부터 해양배출도 금지하게 되어 국내외에서 그 처리방안에 골몰하고 있다.

○ 본 보고는 하수를 막분리로 생활용수 수준으로 정화하고 또한 활성오니가 부(?)에 하전되는 특성을 이용하여 막을 마이너스로 하전시켜 에너지를 절약하고, 하수오니를 가스화하여 발전연료로 하는 기술을 소개하였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고갈될 위기를 맞고 있는 인(P)의 회수문제는 비료 등의 원료로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에게는 눈여겨 볼 기술이다.

○ 우리나라는 연평균 280만 톤이나 발생되는 오니를 약 70% 정도인 196만 톤을 매년 바다에 버리고 있으며 2011년에는 발생량이 연간 375만 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여 지자체에서도 적극 자원화에 나서고 있다.

○ 그러한 기술개발 중에서도 2010년 4월에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최초로 유기성오니를 석탄화력발전의 보조연료로 활용하고자?석탄화력 혼소기술 개발과 실증시험?을 동년 3월에 완료하여 향후 그 성과가 기대된다.

○ 우리나라는 2009년 기후변화 유엔 기본협약(UNFCCC)의 제15차 당사국총회(COP15)에서 2020년 까지 배출전망치 (BAU) 대비 30%를 감축한다고 선언하였다. 유기성오니의 소각과 매립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은 약 64,000 CO2-ton/y, 재활용 공정에서의 간접 배출량은 약 23,000 CO2-ton/y로 발표되어 하수오니처리가 온실가스 감축에 관련성이 높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저자
Narumi S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65(2)
잡지명
化學と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2~106
분석자
신*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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