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의 원료로서 아마인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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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 고갈 위기를 피하기 위해, 새로운 대체에너지 개발이 중요하다. 그 가운데 디젤유와 성질이 비슷하면서 에너지 자원으로서 풍부하고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식물성유의 활용이 기대된다.
○ 최근에 바이오-디젤이 환경문제 해결과 재생 가능하다는 이유로 디젤엔진의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식용 식물로부터 바이오-오일을 만드는 것은 지구촌의 식량위기를 고려해 적절하지 않으므로, 비식용작물에서 얻어야 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열대지방을 비롯하여 산림자원이 많은 인도의 과학자들은 많은 기름 종자를 갖는 광범위한 나무 종류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자국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아마인유를 원료로 하여 대체연료인 바이오-오일을 만들어 화석연료와 비교하여 친환경적으로 경제성을 확립하여, 화석연료의 수입을 줄이려는 연구를 하고 있다.
○ 이 총설의 목적은 아마인 나무의 개량, 아마인유에서 바이오디젤유의 생산, 아마인유에서 바이오디젤로 바꾸는 기술 향상 연구, 아마인유로 만든 바이오디젤의 연료성능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방법들은 아직도 장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어 앞으로도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
○ 대체에너지 자원을 식물자원에서 얻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산림자원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식용작물에서 식량을 얻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이를 대체에너지를 얻는 데까지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이를 위해서는 기름 함량이 많은 비식용작물의 새로운 품종의 나무 재배에 대하여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저자
- Savita Dixit, Sangeeta Kanakraj, A.Rehm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415~4421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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