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건축용 강재 원단위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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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보전과 환경보호 관점에서 활용되고 있는 재료흐름분석(MFA: Material Flow Analysis)은 자원이 얼마나 사용되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경로분석을 시행하면서 자원 순환률을 높여주기 위해서 어떠한 정책이 필요한지를 규명하는데 매우 유용한 기법이다. 어느 특정자원에 대한 MFA를 수행할 경우 자원순환률을 막는 요인들을 규명할 수 있어 병목현상이 나타나는 단계에 대한 이유를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자원의 순환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다.
○ 건축에 사용되는 자재는 그 지역의 풍토, 기후, 법 규제 및 문화의 차이에 따라서 사용되는 재료와 구조도 다르게 된다. 건축 형식에는 목재, 벽돌, 철근 콘크리트, 철골, 철골 철근 콘크리트 건축 등이 있다. 건축물의 철재 원단위는 바닥면적당 철강재 사용 중량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고 kg/m2로 표시한다. 특히 지진 발생빈도가 높거나 경제적인 수준이 높은 지역에서는 내진성 향상을 위해 철강재를 사용하는 건축물이 대부분이며, 이를 경계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강재의 평균 원단위로 표시하고 있다.
○ 철강 산업의 최대 고객은 건설 산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40% 가량의 철강 수요처가 건설 산업이라고 한다. 주거용 건축물에 투입되는 철강재는 20층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413.1kg/m2, 3층 연립주택 269.38kg/m2, 4층 다세대 주택 268.38kg/m2, 4층 다세대 주택 268.87kg/m2, 단층 단독 주택 72.75kg/m2 등으로 나타나 있다. 철강재가 건설 원가에 미치는 비용은 10% 이상이라고 본다. 건축 품질에 미치는 영향도 크기 때문에 철강업계와 건설업계의 협력은 중요하다.
○ 2012년은 유럽 재정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 여파로 실물경제 성장세 둔화로 국내 경기도 침체되어 철강 산업 위축도 어쩔 수 없었다. 산업의 쌀이라 불리고 있는 철강재의 중요성은 다른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중요하고 크다. 불확실성 시대에는 각 산업별 강재의 평균 원단위를 정확히 수립하여 경기 변동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처해나가는 철강재 수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 저자
- Feng-chi Hsu, Satoshi Fujimoto, Yasunari Mtsu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98(4)
- 잡지명
- 鐵と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43~150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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