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히트 컨테이너시스템의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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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체 일차에너지 공급량 중에 약60%가 손실되는데 주로 열에너지 형태로 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00~200℃의 산업폐열은 비용에 비해 효과가 크고 그 양은 221×1014kJ/yr로 추정된다. 일상생활에서 주로 이용되고 있는 열에너지는 급탕과 난방이기 때문에 100℃미만의 온도라도 충분히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이들을 결합해서 이용할 수 있다면 지역적으로나 세계적 규모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이 중에서 여기서는 ‘트랜스히트 컨테이너시스템’에 대해 서술한다.
본 시스템은 배열을 운반이 가능한 컨테이너 내에 충전한 잠열, 축열 재료(PCM)로 열저장 하고 차량으로 수송하여 민생용 에너지(냉난방, 급탕용 등)로 공급하는 ‘열 택배’기술이다. PCM은 열을 축적하면 액체이나 방출하면 고체로 되기 때문에 열이 나가고 들어오는 것은 항상 액체상에서 펌프수송이 가능한 열매체 기름을 이용하고 있다.
- 저자
- Jyojuka Tuch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4)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1~64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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