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니켈수소전지의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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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문제가 고조되어 자연에너지와 에너지절약 기술도입이 활발한 가운데 일본에서는 대지진과 원전사고를 격어 자가발전을 비롯한 분산전원과 축전지 등에 의한 전력저장기술의 중요성이 재인식되었다. 특히 풍력, 태양광 등의 자연에너지 도입확대를 위해서는 전력계통의 품질, 안정성,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한 축전기술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전력계통의 안정화에는 안정화뿐만 아니라 시간 폭에 따라 단주기 변동대응과 장주기 변동대응으로 나누어 각각 적당한 축전기술을 채택하여야 한다.
단주기 변동대책은 10~20분 정도의 발전출력으로 변동 폭을 억제하여야 하고 축전용량은 급격한 변동에 대응 가능한 고출력의 축전기술이 요구된다. 다음으로 장주기 변동대응은 1일을 기준으로 전력 수용의 낮은 시간대에서부터 높은 시간대에 축전된 전력을 융통하는 피크시프트를 행하는 것으로 대용량의 축전기술이 요구된다. 한편 에너지절약 관점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던 에너지를 전력으로 유효하게 회수하도록 요구되어 축전지를 이용한 회생 전력저장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
- 저자
- Trada Seij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4)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8~61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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