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줄기세포의 후성 유전 유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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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에서 새로운 도전은 암을 치료하는 데 암 저항성의 근원을 밝히는 것이다. 암에 대한 전쟁으로부터 유래된 증거에서, 큰 덩어리의 종양과 그것의 뿌리를 제거하는 CSC와 비-CSC를 표적으로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어떻든 대부분의 연구는 다양한 세포로 된 전체 종양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면역 결핍 쥐에서 새로운 종양을 발생하는 CSC는 전체의 암 세포 중 적은 양이고, 이런 연구는 대단히 한정되어 있다.
○ CSC 특성을 얻는 동안에 후생유전의 재프로그램이 일어나는 것을 증명하는 것과 정상 성인 줄기세포와 CSC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새로운 약을 고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정 DNMT 억제제, HDAC 억제제와 miRNA와 같은 약은 조직의 항상성을 변하지 않고, CSC를 특별히 표적으로 하는 장점이 될 것이다.
○ 여기서는 다음 세대 염기 서열과 같은 새로운 도구로 한 개의 줄기세포에서 유전자의 폭넓은 후성유전 윤곽을 정립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정상 분화 세포보다도 암 세포에서 생기는 초기 후성유전 재프로그램을 분명히 밝히는 것이 암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
○ 국내에서는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 팀이 miRNA에 대한 기초 연구를 장기간 한 결과로 그 분야의 대가로서 명성이 높고, 근래엔 암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어 임상에 적용될 날을 고대하는데, 아마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서울대병원을 위시하여 현대 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많은 병원에서 암환자에서 miRNA를 측정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임상 연구와 응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Vincent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826
- 잡지명
- Biochimica et Biophysica Acta (BBA) - Reviews on Canc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3~88
- 분석자
- 정*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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