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시의 방재대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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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원 11일의 동일본 대지진재해, 쓰나미에 이은 Fukushima 제1원전사고는 큰 충격이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오염된 토양, 환경에 시달리는 주민들, 건강피해, 식품의 방사능오염을 염려하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원전 현장의 고선량 아래에서의 원전작업자 등의 상황이 마음에 걸린다. 또 3월 11일 이후 진도(M) 2에서 7까지의 지진은 Fukushima현에서 1,600회 이상, Ibaraki현에서도 1,200회 이상으로 이러한 현상도 우울하게 한다.
- 저자
- T. Gosag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6)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62~36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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