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한 네트워크 리소스 서비스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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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은 특정한 소프트웨어나 앱(App)을 설치하지 않고서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2010년경부터 빠르게 대중화된 다종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s) 채널의 데이터 공유기법에 폭 넓게 적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디바이스용 SoC, SW, HW플랫폼 등 해외의존도가 높은 국내 관련기업의 벤치마킹이 필요하다.
○ 다중 네트워킹 요소들이 TCP/IP기반의 클라이언트를 통한 샘플 템플릿 전달구조, 클라우드 스택DB 및 템플릿DB 검색기능, ISP에 의한 프로세스 실행 등 기존의 웹 기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용이하게 상용화를 실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 9단계의 프로세스 중에 사용자인증 및 데이터 보호기능을 보완한 회피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국내에서는 아직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위한 핵심 칩셋(Chip-set)이나 SW개발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 기술의 핵심인 사용자 템플릿을 이용한 IT 리소스 연결기술이 상용화된다면 Thin/Zero 클라이언트, 기업용 태블릿PC, 클라우드형 OTT(Over The Top) Box 및 차세대 방송용 셋톱박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클라우드 디바이스 관련 주요 특허 출원현황을 보면 일본의 Hitachi Electronics 및 NEC Corporation, 미국의 IBM 및 Microsoft Corporation 등 일본과 미국이 이 기술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Zero 클라이언트는 일본의 Hitachi Electronics/NEC Corporation/FUJI XEROX Co.LTD와 Kabushiki Kaisha Toshiba가 경쟁관계에 있으며,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연동 및 보안 분야는 미국의 IBM 및 Microsoft Corporation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출원인들의 출원 국가 중 한국에는 아직 출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한국시장의 경쟁력을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저자
- AMAZON TECHNOLOGI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06034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5
- 분석자
- 박*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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