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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의 6가 크롬을 환원시키는 화학, 전기화학 및 생물학적 처리방법

전문가 제언
○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환경에 대한 주민욕구가 점차 상승하고 있으므로 난분해성 물질을 처리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러한 물질을 더 높은 산화전위로 처리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고도 산화처리법이 개발되었지만, 유지관리비가 대단히 높고, 처리과정에서 독성이 더 높은 중간생성물이 발생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적용하기 이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 물리화학적인 처리방법에 비해 생물학적 처리방법에서는 발생하는 폐 슬러지 양이 적고, 사용하는 약품도 적으며 유지관리비도 저렴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전에 적응시킨 미생물을 투입해서 유해물질인 시안성분은 물론 일부 중금속을 생물학적 방법으로 처리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 난분해성 물질인 중금속은 생체조직에서 농축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관리되는 유해물질로서 현재까지는 고형화, 안정화 등의 처리과정을 통해 매립 처리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산성비로 인해 고형화된 물질이 재용해하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pH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고화제의 개발이 필요하다.

○ 본고에서는 중금속의 일종인 6가 크롬의 환원법을 기술하고 있다. 6가의 산화상태에서 침전하는 크롬화합물이 없기 때문에 보다 독성이 낮은 3가 크롬으로 환원시킨 이후에 수산화물로 침전시켜야 한다.

- 화학 및 전기화학적인 처리방법은 거의 동시에 발생할 수 있으며, 생물학적 처리에는 호기성, 혐기성 박테리아 및 진균을 사용했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국제적으로 6가 크롬에 대한 규제가 유럽연합의 ROHS 등으로 강화되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6가 크롬을 사용하던 거의 모든 사업장이 도금방법을 개선했지만, 타 분야에서 발생하는 6가 크롬에 대해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자
Carlos E. Barrera-Diaz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223
잡지명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2
분석자
이*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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