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착 방법에 의한 알파방사선원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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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티늄족 원소(actinide)는 원자번호 Z=90의 토륨(Th)으로부터 Z=103의 로렌슘(Lr)까지의 14개 원소의 총칭으로 악티늄(Ac)을 닮은 원소를 뜻하지만 화학적으로는 란탄족 원소(lanthanide)를 닮았다. 란탄족 원소는 희토류원소 중 원자번호 Z=57의 란탄(La)으로부터 원자번호 Z=71의 루테튬(Lu)까지의 15개 원소의 총칭이다.
○ 순수한 또는 묽은 수용액 중에서 물은 매우 적게 해리(dissociation)되어 H+와 OH-가 되고 아직 해리되지 않은 H2O와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 해리반응은 가역적 반응으로 평형상태가 존재한다. H+ 및 OH-의 활동도를 각각 aH+ 및 aOH-라고 하면 그 곱한 식 Kw=aH+?aOH-의 값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이와 같은 Kw를 물의 이온곱(ion product of water)이라 하고 25℃에서 그 값은 Kw = 1.0×10-14이다.
○ 점성유체의 운동은 점성도 η와 밀도 ρ의 비 υ=η/ρ에 의하여 지배되는데 이러한 υ가 동적 점성도(kinematic viscosity)이다. MKSA 단위계에서 그 단위는 m2/s이며 CGS 단위계의 스토크스(Stokes) St와 관련시키면, 1St=10-4m2/s이다. 동적 점성도는 확산계수의 차원(dimension)과 같으며 따라서 υ를 속도의 확산계수라고 말할 수도 있다.
○ 네른스트(Nernst) 식을 사용하여 계산되는 단극 전위, 산화환원 전위 및 표준산화환원 전위를 종합하여 평형전위(equilibrium potential)라 하며 산화속도와 환원속도가 같고 평형한 전위이다. 실제 전극에 나타 나는 자연전위에 비하여 이론적 전위라 할 수 있다. 네른스트 식은 다 음과 같다: Ee=Eo+(RT/nF)ln(aO/aR). 여기서, Eo: aO=aR=1일 때, Ee의 값, R: 기체상수, T: 절대온도(K), F: 패러데이(Faraday) 상수, n: 가수 및 aO: 산화체의 활동도, aR: 환원체의 활동도이다.
○ 방사선물리학 분야에서 알파(α)방사선 분광분석에 사용되는 α방사선원 제작과정에서 이른바 전착(electrodeposition) 방법에 의한 국내에서의 그 제조기술은 선진국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그러나 방사선(능)측정의 정밀,정확도를 위하여 한국표준과학연구소와의 소급성(traceability)은 유지되어야 한다.
- 저자
- M.T. Cresp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70
- 잡지명
- Applied Radiation and Isotop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0~215
- 분석자
- 황*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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