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 심장박동 증가와 무증상 관상동맥경화 진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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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생리학, 사례대조연구, 및 전망연구에 결과의 강력한 증거들에 의하면 휴식기 심장박동 수 (resting heart rate, RHR)의 증가는 심혈관질병 위험증가의 바이오마커이다. 분당 RHR>80 맥박 수는 심혈관질병의 사망 및 유병율의 증가와 관련된다. BEAUTIFUL (morBidity-mortality EvAlUation of the If inhibitor ivabradine in patients with coronary disease and left ventricULar dysfunction) 시험연구의 위약구릅 데이터에 의하면 왼쪽 심실기능감소의 안정형 관상심장병 (coronary heart disease, CHD) 환자에서 RHR>70이면 사망위험 (34% 더 큼)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으로 입원할 확률이 46%더 증가하며 관상동맥재개술 위험이 38% 더 많아진다고 한다.
- 저자
- Raul D. Santo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220
- 잡지명
- Atherosclerosi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6~3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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