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향용 광대역 음성부호화의 표준화와 최신 동향
- 전문가 제언
-
○ 근래 초 광대역 통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음성부호화 기술은 고속무선통신환경 하에서 고품질의 VoIP 서비스를 위한 고품질 음성부호화를 미국과 DoCoMo 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 기술은 인간의 음성에 포함되는 대부분의 주파수 성분을 부호화·전송하기 위하여 듣기 쉽고, 현장감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는 것이다.
○ 최근 음성 코덱에서는 전송속도가 한정된 통신로로 신호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하여 신호처리 기술을 이용하여 비트-레이트의 저하를 요구해 왔다. 그러나 근래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음성을 전송하는 네트워크의 성질은 변화하여 음성 코덱에서 요구하는 조건도 다양화되고 있다.
○ IP망으로 대표되는 광대역 네트워크 상에서는 이제까지 협대역의 전화를 대신하여 보다 자연적이고 현장감이 있는 넓은 주파수 대역으로 된 광대역 음성통신 서비스가 가능하다. 본고에서는 음성 코덱의 표준화 기술과 다양화되고 있는 기술동향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 유럽과 미국,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현재 인터넷의 다양한 과제의 해결을 목표로, 장래 네트워크나 신세대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기술의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장래 네트워크의 표준화에 대하여 ITU-T SG(Study Group)13에 의하여 설립된 FG-FN(Focus Group on Future Network)에서는 2009년부터 장래의 서비스와 데이터의 다양화대응, 환경, 사회경제의 배려 등 4가지 목표를 수립하여 2011년에 중요한 Y.3000 시리즈로서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에서는 일본 NTT, 프랑스 텔레콤, 중국, 캐나다와 공동으로 14㎑대역의 음성을 부호화할 수 있는 방식을 ITU-T에 제안하여 G711.1 Annex D로서 표준화된 것을 2011년에 발표하였다. 향후 멀티채널, NGN(Next Generation Network), FMC(Fixed Mobile Convergence) 등 새로운 음성부호화의 과제에 대하여 표준 책정을 위하여 부호화뿐 아니라 음성, 음성기술의 표준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Yusuke HIWASAKI, Shigeaki S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95(6)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29~534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