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재활용개선: 선별과 불순물 제거기술의 조사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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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은 잘 부식되지 않는 특성으로 금속 중에서 철 다음으로 많이 생산되고, 알루미늄과 이의 합금들은 건물, 자동차, 전기, 전자, 전선 및 포장 등의 재료, 음료수 용기 등으로 사용되는데, 폐 알루미늄 재활용은 에너지 절약과 폐기물 발생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 사용된 폐 알루미늄은 이론상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재활용하는 것이 광석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 유럽에서는 음료수 용기로 사용되는 알루미늄이 42% 회수되고, 건축 재료로서 사용된 알루미늄은 85%가 회수되어 재활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재생 알루미늄은 합금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 천연 알루미늄 추출 대신에 폐 알루미늄 재활용으로 알루미늄 1톤 처리당 9.5톤의 온실가스발생을 절감하고, 같은 규모에서 천연 알루미늄과 폐 알루미늄 생산에 투입 에너지 비용이 1/26정도 절감되어 폐 알루미늄 재활용은 온실가스 감축 및 비용 절감 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 알루미늄은 매우 풍부한 금속인데도 불구하고, 폐 알루미늄 재활용에 관심이 고조된 이유는 폐 알루미늄 생산 투입된 에너지 비용이 천연 알루미늄 생산비용보다 적게 소비되고, 알루미늄 폐품이 땅속에 매립되면 500년이 지난 후에 분해가 됨으로 환경보전을 위해서도 폐 알루미늄 재활용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폐 알루미늄 재활용센터가 대기업 전업규모화시설로 계획되고 운영 중에 있다. 선별과 불순물 제거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실용화를 위한 파일럿트 실험을 수행하고, 연간 폐 알루미늄 재활용 처리량 규모에 적합한 선별과 불순물 제거시스템 활용이 기대된다.
- 저자
- Gabrielle Gausta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58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9~87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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