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통증관리에 있어서의 약제 선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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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국내에서도 전에는 성인병으로 불렸던 각종 암의 발생률이 점점 높아가고 있어 암에 대한 기본인식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하겠다. 본 논문에서도 언급된 바와 같이 일본 경우는 전 사망자의 약 3/1인 30만 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는 정도이기 때문에 국내 역시 정확한 통계조사와 역학조사가 시급할 것으로 생각된다.
○ 암의 종류에 관계없이 암으로 진단된 경우는 암의 종류와 암의 특징(크게는 전이성이나 내성 문제 등)에 따라 일차적으로는 약물투여를 실시하여야 한다. 환자나 가족 역시 순응하나 일부의 사람들은 약물요법에 대한 불신과 기피현상이 있어 여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계몽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더욱이 최근 추세는 치료 자체도 중요하지만 삶의 질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있어 통상적인 투약이나 치료접근 방법만으로 대처하기에는 한계가 클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 암의 발생 원인을 보면 유전적인 부분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장에서의 치료 못지않게 이들의 기전에 대한 지속적이고도 체계적인 연구와의 결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국내의 급격한 고령화 시대에 맞춘 노인층을 상대로 한 의료대책도 중요하지만 특히 청소년소녀기의 생활환경이나 제도개선을 통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성장하고, 유전성의 가능성에는 미리 대처토록 알려 암의 발생률을 최소화 시켜 나가야 개인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특히 국제간의 공조와 협력으로 치료제와 치료법의 현황과 전망을 면밀히 검토하여 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체계의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하리라 본다.
- 저자
- Ogawa Shetzu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6)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273~2279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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