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강 발포체 제조와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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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포금속은 1948년에 Sosnik에 의하여 발포 알루미늄을 제조한 이래 1951년 Elliot의해 보다 진보된 방법으로 발포금속을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지금에 와서는 발포금속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요구특성을 만족시키고 원가에 경쟁력이 있는 제조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실용화를 위해서는 그 이용목적에 따라 기공구조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 여기서는 수용성 폴리머 바이더를 사용하여 스테인리스강을 중심으로 합금강의 발포체 제조방법과 그 특성을 소개하였다.
○ 세계 각국에서 연구하고 있는 기관을 보면 Harvard대학, MIT, Aachen, HMI 등 구미 유수 대학과 NASA, 미국의 국방성 연구기관, ERG, 일본의 Shinko wire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금속 기체의 GASAR 공법은 Lotus 공법으로 Osaka 대학에서 개발되어 열교환기 및 항공기, 방열기 등으로 연구가 확대되고 있다
○ 국내에서의 실적을 보면 (주)동일알루미늄에서는 폐 scrap을 이용한 발포 Al 제조가 연구단계에 있고, 실내장식용 복합패널을 한소 프라임이 생산하였으나 운영상의 문제로 중단되었다. 유닉스(주), 금강(주)에서 Batch식, 금성산업에서 Pot식이 생산과 연구가 되었다. 또한 경상대학교 나노 신소재 공학부의 협조로 (주)폼텍, (주)드림메달 및 (주)아크로폼텍에서 발포패널이 주로 생산되고 있다.
○ 생기원에서는 분말 가열 흡음패널이 개발되었으나 강도와 내열성이 낮아 이들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동양강판의 흡음패널과 KIMM의 필터용도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발포금속의 활발한 연구와 실용화를 기대한다.
- 저자
- Shimizu Too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3(2)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46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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