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 알루미늄용 압분체를 성형하는 냉간반복가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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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공질 금속은 비교적 저융점의 경금속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나 그 연구에서 실용화까지는 아직 벽이 높다. 그러나 다공질금속은 경량으로 비강도가 높고 에너지 흡수특성이 우수하고, 흡음성, 세포와의 우수한 기능성 등으로 그 용도는 나날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 지금까지는 다공질 금속을 제조하기 위한 연구는 자체의 기계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에 치중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다공질 금속을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한 소성가공과 이물질 등을 내포시켜 특성을 더욱 향상시키며 특히 성형성 향상으로 회수율을 높여 실용화에 좀 더 접근하고 원가를 낮춰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연구가 되고 있는 경향이다.
○ 다공질 금속의 제조는 용융금속 내에 기포를 발생시키는 액상법과 고체상태의 금속을 처리하는 고상법(Solid State Method)로 분류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액상법에서 냉간 소성가공법으로 성형 가공하는 발포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냉간 반복가공을 발포금속 압분체 성형에 응용하여 분말입자에 큰 전단응력을 부여하여 강하게 접합시켜 가열시 발생한 가스를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여 압분체를 냉간 성형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보다 실물에 가깝게 제조할 수 있어 회수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다공질 금속은 영국의 Cambridge 대학교, 독일의 Aachen, HMI, 미국의 Harvard, MIT, NASA, 미국방성 등의 연구기관 ERG 및 일본의 Shinko wire 등 대학과 산업체를 중심으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경상대학교의 나노 신소재 공학부, (주)포어텍, 한국분말야금, 현대자동차 등에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으나 국제경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욱 폭넓고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en-ichiro 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3(2)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6~4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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