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 세라믹스를 내포하는 셀 구조 금속재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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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공질 금속은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과 같은 비교적 저융점의 경금속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나 그 연구에서 실용화까지는 벽이 높다. 그러나 다공질금속은 경량으로 비강도가 높고 에너지 흡수특성이 우수하여 충돌완화제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흡음성, 세포와 우수한 기능성, 열 특성으로 열교환기와 단열제 등으로 그 용도는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 다공질 금속의 물성은 셀구조와 기공율(porosity)에 따르며, 금속섬유구조(metal fiber structure), 네트워크 구조(network-like structure) 및 MHS(Metal Hollow Sphere)구조 등 여러 가지 형상과 셀 크기 등을 나타낸다. 다공질 금속의 연구?개발은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많은 시즈를 모아 기능과 원가 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가를 확인하는 단계에 있으며 몇 가지 다공질금속은 이 단계를 지나 상품화가 되고 있다.
○ 지금까지는 다공질 금속을 제조하기 위한 연구와 자체의 기계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에 치중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다공질 금속의 부품으로 사용하기 위한 소성가공과 이물질 등을 내포시켜 특성을 더욱 향상시켜 실용화에 좀 더 접근하고 원가를 낮춰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연구가 되고 있는 경향이다.
○ 국내에서는 경상대학교의 나노 신소재 공학부, (주)포어텍, 한국분말야금, 현대자동차 등에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으나, 국내에 출원된 특허를 보면 Toyota Motor, Nissan Motor, Oilless Kokyo, Kobe Steel Ltd 및 Sanyo Elec. 등 일본기업체가 33.0%를 출원하고 기타 외국의 출원이 14.5%를 출원하여 합계 47.5%로 50%에 육박하고 있다.
○ 앞으로 다공질 금속의 실용화가 좀 더 확대되면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폭넓고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특허 출원에도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분석 사유를 뒷면에 복사하여 유첨하였습니다.
<8월 모니터링 평가결과입니다>
전문가제언
7월 평가 시 “국내 현황에서 국내 대학과 기업에서 많은 연구를 하였는데 특허출원은 일본 기업이 많다.”라고 기술하셨는데, 이와 같이 상반된 현상을 기술하실 때에는 왜(why)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를 언급하시고 그 대책도 제시하셔야 함.“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보완되지 않으셨습니다. 모니터링 학술정보분석은 전문가 제언이 분석요약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따라서 ”연구를 많이 하고 있으나 출원된 특허는 많지 않았다“는 표현은 전문가로서의 견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 분석물은 7월에 한번 재분석요청 받은 분석물이지만 요청한 대로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서비스 불가하오나, 8월 31일까지 수정 및 보완해주시면 차후 서비스 지속 여부를 재평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자
- Satoshi Kish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3(2)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0~3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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