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료의 바이오프로세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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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 기주로의 새로운 바이오연료 경로조작이 상당한 관심을 끌었던 반면, 관행 및 차세대 연료의 상업화를 위해서는 바이오프로세싱의 혁신이 필요하다. 에탄올과 부탄올의 회수비용 절감방법은 도전할만하다. 효모와 세균의 이종유래 호기성 경로로부터 대규모로 연료를 생산하려면 통기와 냉각 조절이 필요하다. 연료생산에서 리그노셀룰로오스의 당으로의 전환에는 표면적 증가, 셀룰로오스 분해, 효소 가수분해 촉진을 위한 효율적인 바이오매스 전처리가 필요하다. 조류 바이오디젤 생산에서 미세조류 회수와 세포내 지질 추출을 위한 효율적인 수단에는, 실질적이고 경제적인 장애가 남아있다.
○ 본 리뷰에 인용된 최근 한국인 논문에는 “미세조류로부터 효율적인 지질 추출을 위한 몇 가지 방법 비교, Lee J-Y 등, Bioresource Technology 101, 2010”이 있으며, 국내 논문에는 “상업적 글루코시다아제와 생균-미생물에 의한 감귤껍질의 바이오프로세싱, 이선이 등, 원예과학기술지 제28권 별호2, 2010”, “셀룰로오스 팽윤에서 펄프슬러지로부터 배양할 수 없는 미생물 영향, 조지중, 경상대 석사논문, 2010” 등이며, 2011년 한국생물공학회에서 발표된 자료에는, “바이오매스로부터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한 미생물 구조”, “Saccharomyces cerevisiae 이용으로 오일야자 없는 열매다발로부터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한 합병된 바이오프로세싱”, “에탄올로의 셀룰로오스 바이오매스의 합병-바이오프로세싱(CBP)용 효모세포 발육”, “비용-효율적인 셀룰로오스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한 합병-바이오프로세싱에서의 효모 조작” 등이 있다.
○ 석유가 생산되지 않고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바이오연료는 매우 절실한 바, 다행이도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고 발표된 논문도 많다. 경제성 문제로 아직 상용화는 요원하지만, 조류 탐사와 유전조작, 전처리과정, 조류와 바이오연료 회수, 합병-바이오프로세싱 방법 등에 관한 연구가 진전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Harvey W Blan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23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0~395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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