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증가와 생활수준향상으로, 세계 에너지사용은 계속 증가되고 있다. 화석연료는 기후에 미치는 이산화탄소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식물-기초한 바이오연료의 개발이 필요하다. 바이오연료의 유력한 자원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바이오매스 생산자는 광합성 미세조류와 시아노박테리아이다. 이들 다능한 유기체는 바이오에탄올, 바이오디젤, 바이오수소, 바이오가스 생산에 이용될 수 있다. 사실상 조류 바이오연료의 가장 경제적인 한 방법은 하나의 바이오매스 자원으로부터 다양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결합된 바이오리파이너리 방법이다.
○ 본 리뷰에 인용된 국내 연구자 논문은, “Gelidium amansii로부터의 바이오수소 생산 가능성, Park JH 등, Int J Hydrogen Energy 36, 2011”, “혐기성 혼합 배양에 의한 수소생산에서 Laminaria japonica의 직접 발효, Shi X 등, Int J Hydrogen Energy 36, 2011”, “홍조류로부터 다당류와 유사-당 생산, Yoon JJ 등, Adv Mater Res 93-94, 2010”, “대체 바이오에너지 자원으로서 해초 Ceylon 이끼(Gelidium amansii)의 잠재적 가치, Wi SG 등, Bioresour Technol 100, 2009” 등이다.
○ 우리나라에서의 조류 바이오연료 연구결과는 주로 한국생물공학회에서 발표되고 있는데, 2012년에는 “반응추출로 해독된 가수분해산물 발효”, “Saccharina japonica의 발효와 가수분해”, 2011년에는 “휘발성지방산 생산을 위한 홍조류(Gelidium Amansii) 혐기-분해의 암모니아 전처리 효과”, “미생물을 이용한 대형조류에서 연료와 화학물질 생산”, “미세조류에서 다양한 광원을 이용한 바이오디젤생산 개선”, “온실가스감소와 바이오에너지생산을 위한 미세조류 배양의 새로운 전략” 등이 있다.
○ 조류 바이오디젤 생산의 경제적 환경적 지속력은, 폐기물을 거의 남기지 않고 모든 조류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는, 완전히 최적화되고 효율적인 전체사용법 창조에 좌우될 것이다. 또한 바이오에너지를 위한 다능하고 효율적인 생산플랫폼 창성을 위해 조류의 생장, 수확, 공정 최적화에 필요한 엔지니어, 화학자, 생물학자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