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대응 자동차를 활용한 저탄소 도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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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온실효과 가스배출량을 1990년 보다 2020년에는 25%저감하고, 2050년에는 80%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환경 친화적인 저탄소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전동버스, 초소형 모빌리티 등의 환경대응 자동차에 대해서는 경량에 대용량 전력을 축전할 수 있는 전지연구개발의 진보를 배경으로 자동차메이커에서도 연이어 판매와 양산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대응 자동차를 활용한 쾌적한 도시조성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Seiichi Oshi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6(3)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5~18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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